
01 / A SMALL WAY TO START용기는 없고,
용기는 없고,
관심은 있습니다.
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는데 말을 걸 용기는 없고,
그냥 보내기는 아쉽다면.
TEAR & FLIRT는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라 한 장씩 뜯어 건네는 포켓 사이즈 플러팅 카드북입니다.
앞면에는 당신 대신 말을 건넬 한마디가, 뒷면에는 상대가 다시 연락할 수 있도록 이름·인스타그램·전화번호·QR을 적는 공간이 들어갑니다.
마음에 드는 카드를 고르고,
연락처를 적고,
뜯어서 건네면 끝.
PICK.
WRITE.
TEAR.
GIVE.
- 01
PICK
지금의 마음과 상황에 맞는 한마디를 고릅니다.
- 02
WRITE
카드 뒷면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습니다.
- 03
TEAR
절취선을 따라 한 장을 가볍게 뜯습니다.
- 04
GIVE
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조용히 건넵니다.
- 05
WAIT
이제부터는 운과 매력의 영역입니다.
한 권 안에,
서른 번의 시작.
부담 없는 첫 접근부터 조금 더 솔직한 표현, 약간 뻔뻔한 직진까지. 지금의 용기에 맞는 한 장을 고르면 됩니다.

#01오늘 처음 봤는데, 다음에도 보고 싶어요.
♥
#02솔직히 아까부터 계속 눈에 들어왔어요.
♥
#03연락처 물어보기엔 긴장돼서 그냥 제 걸 드릴게요.
♥
#04이 카드 받으셨으면 이미 제 플러팅 범위 안입니다.
♥

04 / BACK SIDE다음 장면을 위한
다음 장면을 위한
네 칸.
카드를 건넨 뒤에도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, 뒷면은 간단한 프로필 영역으로 비워두었습니다.
- 01
- NAME
- 02
- 03
- PHONE
- 04
- QR

05 / POCKET SIZED거대한 이벤트도,
거대한 이벤트도,
완벽한 멘트도
필요 없습니다.
주머니나 작은 가방에 들어가는 컴팩트한 크기. 소개팅, 카페, 파티, 공연장, 학교, 여행지까지 어디서든 한 장 꺼내 건넬 수 있습니다.
말하지 못했던 걸,
뜯어서 건네자.
때로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.
TEAR & FLIRT의 첫 제작에 한 표를 보내주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