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내가 죽어도 인터넷 어딘가에는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
사람은 언젠가 사라집니다. 이름도 점점 덜 불리고 사진도 잘 꺼내보지 않게 되고 기억도 조금씩 흐려집니다. 그래도 내가 만들었던 것들은 어딘가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. 좋은 작품이 아니어도 됩니다. “이런 생각을 하던 사람이 있었구나.”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. 그래서 계속

COMMUNITY / PEOPLE · IDEAS · NOISE

사람은 언젠가 사라집니다. 이름도 점점 덜 불리고 사진도 잘 꺼내보지 않게 되고 기억도 조금씩 흐려집니다. 그래도 내가 만들었던 것들은 어딘가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. 좋은 작품이 아니어도 됩니다. “이런 생각을 하던 사람이 있었구나.”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. 그래서 계속

저는 저를 회사처럼 운영해보기로 했습니다

세상에 없는 걸 왜 만드냐고요?

저는 요즘 낭만, 사랑, 가족, 우정 같은 단어들을 자주 곱씹습니다.

부디 저에게 재밌는 일을 주세요

공식 소식과 작업 과정, 사람을 찾는 이야기를 이곳에 남깁니다.

촬영, 디자인, 음악, 무대 현장에서 만날 동료를 기다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