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BUMMYBUMMYTALK내가 죽어도 인터넷 어딘가에는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사람은 언젠가 사라집니다. 이름도 점점 덜 불리고 사진도 잘 꺼내보지 않게 되고 기억도 조금씩 흐려집니다. 그래도 내가 만들었던 것들은 어딘가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. 좋은 작품이 아니어도 됩니다. “이런 생각을 하던 사람이 있었구나.”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. 그래서 계속 2026. 8. 16.댓글 0